LG연암문화재단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 104명에게 등록금 전액과 교재 구입비 등 총 5억 8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LG연암문화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강유식 ㈜LG 부회장과 오종희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5학년도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LG는 장학생의 절반 이상(54%)을 이공계 전공자로 선발했으며, 사회계 25%, 인문계 13%, 상경계 8%를 각각 뽑았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8-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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