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조용상사장 유임 유력

경향신문 조용상사장 유임 유력

입력 2005-07-23 00:00
수정 2005-07-25 16: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용상 현 경향신문 사장이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됐다.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위원장 김택근 출판 본부장)가 22일 사장 후보를 놓고 표결에 부친 결과 조 사장이, 발행인과 편집인 러닝메이트로 추천된 김광삼 현대불교 사장·고영재 전 한겨레신문 편집위원장 조를 눌렀다. 경향신문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차기 사장 선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조 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 운영팀장, 삼성물산 이사, 삼성생명보험 부사장, 삼성투자신탁증권 사장, 삼성증권 고문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03년 7월 경향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2005-07-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