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대표원장 이상준)가 중국 베이징(北京)에 피부·성형진료를 포함한 미용전문병원 ‘아나클리(安娜柯琳) 에스테틱’을 개원했다. 이 병원은 베이징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 ‘진위안스다이’에 입점했다. 이로써 아름다운나라는 명동·강남·신촌·잠실·분당점 등 국내 5개 지점을 포함, 국내외에 모두 6개 지점을 두게 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개원을 위해 2002년부터 준비해 왔다.”며 “이곳에 우리나라에서 3년 이상 훈련을 거친 전문가를 배치해 성공적인 정착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03-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