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3-10 00:00
수정 2005-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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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에 주름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배꼽 빠지게 웃겨주는 이 사람들 때문이죠. 그림 속에 제가 좋아하는 안어벙 안상태랑, 행님아의 김신영이랑, 잔뜩 부풀린 아프로 헤어스타일의 윤택이 있군요. 아,‘장∼난꾸러기’ 이종규와 ‘그런거야∼’ 김형인도 보이고요.‘닥터 노’노홍철도 빼놓을 수 없지요.

그런데 봅시다. 많은 사람 얼굴 뒤에 누군가 커다란 눈을 부릅뜨고 있군요. 보기만 해도 속이 ‘니글니글’한 ‘기름진’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사람 이름을 적고, 얼굴 조각을 하나 오려 보내주세요.20명을 추첨해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EXR의 캡색을 드립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3월21일 오후 6시 도착.

주름은 걱정돼도 매일매일 이렇게 시원한 폭소를 터뜨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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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호 당첨자는요

●배성임(부산시 사하), 송종경(경기 고양), 조아름(서울 송파), 김기영(서울 서대문), 박정연(서울 강남), 강주희(서울 용산), 홍안나(서울시 강북), 박노원(서울 관악), 이상도(서울 금천), 김윤종(강원 춘천), 오상도(경기 분당), 박지은(서울 양천), 조호형(서울 마포), 이선경(경기 부천), 오경수(서울 은평), 조문자(서울 성북), 이재화(경기 고양), 제혜선(서울 강북), 채희준(서울 노원), 이양순(서울 도봉)

●서울지역 당첨자는 3월14일부터 28일까지 본사 4층 주말매거진 We팀으로 오후 6시까지 방문, 찾아가시기 바랍니다.(신분증 지참, 주말제외)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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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호 정답 4
2005-03-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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