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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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09 00:00
수정 2005-03-0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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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이사관 전보 △서울시공무원교육원장 金基同 △중구부구청장 金忠民 △용산구〃 禹大永 △광진구〃 權赫模 △성북구〃 李容先 △서대문구〃 李海燉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파견△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지역경쟁센터 金聖三

동부화재 (본점 파트장) △프로젝트개발 李承淵△신사업기획 馬宗樂

상명대 (천안캠퍼스) △산업대학장 李揆旻

교보생명 (지점장) △서대문 金仁顯△대전 盧均來

하나은행 △석촌동지점장 金江烈 (RM)(기업금융전담역)△천안기업센터 李炅植△중기업금융3본부 陳世得


이성배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부의장 출마 선언… 김길영 의원과 ‘러닝메이트’ 출격

이성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차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도전하는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과 러닝메이트로 정책 연대를 구축해 제12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당의 결속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이견 조율은 물론, 시정 견제와 협력 전반을 총괄해왔다. 특히 대표의원 재임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밀한 소통 창구를 구축, 서울시 주요 핵심 과제들이 의회 내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당정 협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번 부의장 선거 출마의 핵심 모토로 ‘일하는 의회, 일하는 부의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 우리 당이 소수 여당의 위치에 있는 만큼 개별적인 행보보다는 의원 전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실무적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최일선에서 지원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실무형 부의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 의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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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승진 △충주MBC사장 李載銀△삼척〃 具榮會△포항〃 鄭璣平△제주〃 禹鐘範△목포〃 金世榮△여수〃 金相基△안동〃 李相根◇유임△원주〃 李基鎬
200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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