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1-20 00:00
수정 2005-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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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우는 개봉을 앞둔 영화 ‘말아톤’에서 자폐증을 앓는 다섯살 지능의 스무살 청년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뮤지컬과 영화를 넘나들며 기량을 과시하는 그가 축구도 좋아하나봐요. 지난 16일 미국 LA메모리얼 콜리세움(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과 콜롬비아 대표팀 경기의 응원단에 그의 얼굴이 보이네요. 도대체 몇명의 조승우가 있을까요. 얼굴을 모두 오려 보내 주세요.

정답을 보내 주시면 10명을 뽑아 겨울스포츠의 필수품인 EXR의 폴라폴리스 모자셔츠(8만원 상당)를 드립니다. 사연을 함께 보내 주시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1월 31일 오후 6시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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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를 찾아라
조승우를 찾아라 조승우를 찾아라
2005-0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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