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껴입다 보면 겨울철 패션에선 귀여움이 상실된다. 그러나 겨울의 낭만과 멋을 한껏 느끼려면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중 권할 만한 아이템은 눈 결정체다.
'미니골드' 귀걸이 '미니골드' 귀걸이
'아가타' 팬던트 '아가타' 팬던트
미니골드는 눈꽃 디자인의 펜던트, 귀고리, 브로치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스노 주얼리를 내놓아 겨울 멋쟁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드 귀고리는 6만 5000원선, 백금으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는 각각 22만원선,32만원선이다.
아가타는 유색 크리스털 펜던트와 양가죽 끈을 이용한 목걸이(6만 9000∼7만 9000원)를, 주얼버튼은 사파이어·다이아몬드·화이트골드로 만든 눈꽃모양의 브로치를 선보였다.
이밖에 제이 에스티나, 스와로브스키 등도 눈꽃 모양 주얼리를 내놓았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미니골드' 귀걸이
'미니골드' 귀걸이
'아가타' 팬던트
'아가타' 팬던트
미니골드는 눈꽃 디자인의 펜던트, 귀고리, 브로치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스노 주얼리를 내놓아 겨울 멋쟁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드 귀고리는 6만 5000원선, 백금으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는 각각 22만원선,32만원선이다.
아가타는 유색 크리스털 펜던트와 양가죽 끈을 이용한 목걸이(6만 9000∼7만 9000원)를, 주얼버튼은 사파이어·다이아몬드·화이트골드로 만든 눈꽃모양의 브로치를 선보였다.
이밖에 제이 에스티나, 스와로브스키 등도 눈꽃 모양 주얼리를 내놓았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5-0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