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이 맛있대]이번 주말에 뭘 먹지

[이집이 맛있대]이번 주말에 뭘 먹지

입력 2004-12-16 00:00
수정 2004-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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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서울시내 호텔들이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파티를 마련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파빌리온(450-4534)은 24일 정열적인 라틴 댄스와 음악 등이 나오는 라틴 인 데킬라 파티를 준비한다. 참가비 5만원.

롯데호텔 보비런던(317-7091)은 24일 오후 5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베스트커플 사진대회를 통해 식사권, 케이크 교환권 등을 경품으로 준다.

리츠칼튼서울 펍 닉스앤녹스(3451-8444)는 16∼31일 캐럴과 축제음악이 나오는 크리스마스와 송년파티를 마련한다. 무료 입장.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펍 헌터스 터빈(559-7619)은 31일 저녁 8시부터 연말 댄스 파티를 연다. 라이브 밴드와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까지 다양하다. 여러가지 경품을 내건 파티의 입장료는 1만원.

웨스틴조선호텔 오킴스(317-0388)는 31일 오후 7시 브랏츠 인형과 함께하는 송년 댄스파티를 준비한다. 생맥주와 뷔페를 무제한 제공한다.5만5000원.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수도권·중부권 광역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맞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원·경기·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권한 실질화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공동 협력 체계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1991년 부활 이후 35년간 주민 복리 향상과 뿌리 내린 민주주의 구현에 이바지해 온 지방의회는, 독자적인 기본법 제정 없이 ‘지방자치법’ 일부 규정에 종속된 채 운영되어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을 달성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역량을 온전히 강화하려면 전용 법률 제정이 매우 시급하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독립적인 법적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자체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 ▲자체 감사기구 설치 ▲단순한 정책 조언을 넘어 의정활동 전반을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의정지원 전문인력 체계로의 전환(의정지원화) ▲의회 자율 결정에 따라 일반직이 아닌 별정직 공무원 임명 근거 마련(별정직화)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개선안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현재 제22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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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라자호텔 토파즈(310-7374)는 31일 로맨틱한 공연과 함께 새해를 맞는 러브 파티를 준비한다.10만원에 신선한 굴과 스테이크, 송이 등의 메뉴가 나온다.
2004-12-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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