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최근 병원 강당에서 소아암 및 백혈병 완치 어린이를 축하하는 ‘2004 참사랑 송년완치잔치’를 열고 이 병원에서 소아암과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은 97명의 어린이들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선수가 참석, 완치 어린이들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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