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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단 여자 주장인 김연희(44·김포시청)는 19일 아테네 마르코풀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스키트 본선에서 67점으로 공동 9위에 그쳐 본선행이 좌절됐다.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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