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세상에 이런일이] 8500만원짜리 유니폼 셔츠 입력 2004-03-19 00:00 수정 2004-03-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magazine/we/2004/03/19/2004031908500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966년 영국과 서독의 월드컵 결승전에서 바비 무어(왼쪽 두번째)가 예비품으로 가지고 있었던 등번호 6번의 빨간색 셔츠 가격은 축구 유니폼 사상 최고가인 7만 1650달러(약 8500만원)이다. 2004-03-19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