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이수영(사진·24)씨가 기밀누설 혐의로 미국 교도소에 수감중인 로버트 김(64·한국명 김채곤)을 위해 격려의 친필 글과 함께 후원금 500만원을 내놓았다.
로버트 김 후원회(회장 이웅진)측은 3일 일본에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이씨와 소속사측에서 로버트 김에게 전해 달라며 후원회 통장에 500만원을 입금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김 후원회(회장 이웅진)측은 3일 일본에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이씨와 소속사측에서 로버트 김에게 전해 달라며 후원회 통장에 500만원을 입금했다고 밝혔다.
2004-0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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