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복개공사 중인 서울 청계천의 모습.사진 왼쪽으로 판잣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냇물이 흐르는 청계천에 복개를 위한 교각이 줄지어 서 있다.한쪽에서는 청계천 복개를 아쉬워하는 듯 한 무리의 어린이들이 멱을 감은 뒤 햇볕에 몸을 말리면서 놀고 있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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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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