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탁 국무조정실장은 2일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그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산업자원부 업무보고에 앞서,기자들과 만나 “아직 사무실은 내지 않았으나,지구당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이 실장은 “현지(경북 영주)에서는 무소속으로 나가라는 요구가 많다.”고 덧붙였다.이 실장은 경북 영주출신으로 대구상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행정고시 7회에 합격한 뒤 재정경제원 예산실장,교육부 차관,KTB네트워크 회장 등을 지냈다.
2004-02-0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