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대표 하재호)는 직원이 직접 뽑은 첫 ‘서울시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진철훈 주택국장 등 3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직장협의회는 지난 12∼28일 시청 3∼4급 간부 98명을 대상으로 시청 전직원 2500여명 가운데 50.5%인 1314명이 참가한 설문조사 결과,진 국장과 장석명 국제협력과장,정동진 도로계획과장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팀워크와 업무추진,직원관리 스타일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진 국장은 100점 만점에 79.1점을,장 과장과 정 과장은 각각 94.3점과 93.2점을 받아 우수공무원에 뽑혔다.
특정부서 직원의 평가 참여율이 매우 낮으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점을 고려,평균 참여율인 39.7%이하의 부서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유종기자 bell@
직장협의회는 지난 12∼28일 시청 3∼4급 간부 98명을 대상으로 시청 전직원 2500여명 가운데 50.5%인 1314명이 참가한 설문조사 결과,진 국장과 장석명 국제협력과장,정동진 도로계획과장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팀워크와 업무추진,직원관리 스타일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진 국장은 100점 만점에 79.1점을,장 과장과 정 과장은 각각 94.3점과 93.2점을 받아 우수공무원에 뽑혔다.
특정부서 직원의 평가 참여율이 매우 낮으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점을 고려,평균 참여율인 39.7%이하의 부서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유종기자 bell@
2004-01-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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