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사회부장,세계일보 편집부국장등을 지낸 김만오(54)씨가 29일 오후 3시 별세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원평수씨와 자녀 동욱(크라운베이커리 마케팅부)·동진·지영(예인유치원교사)씨.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발인은 31일 오전 9시.(02)3410-3153.
2004-01-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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