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에서 서울 강남을 오가는 광역직행버스가 생긴다.
고양시는 “다음달 20일쯤부터 일산에서 강남까지 강북강변도로를 따라 운행하는 광역직행버스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강남으로 가는 대중교통 수단이 없던 일산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강남행 자가용 수요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버스노선은 일산 대화동∼주엽동∼화정동∼강변북로∼한남대교∼신사역∼양재 시민의 숲이다.번호는 9700번이고 20분 간격으로 배차된다.정체가 없으면 1시간쯤 걸릴 것으로 보인다.요금은 1400원.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고양시는 “다음달 20일쯤부터 일산에서 강남까지 강북강변도로를 따라 운행하는 광역직행버스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강남으로 가는 대중교통 수단이 없던 일산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강남행 자가용 수요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버스노선은 일산 대화동∼주엽동∼화정동∼강변북로∼한남대교∼신사역∼양재 시민의 숲이다.번호는 9700번이고 20분 간격으로 배차된다.정체가 없으면 1시간쯤 걸릴 것으로 보인다.요금은 1400원.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2004-01-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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