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그룹 구조조정본부에 차장직제를 부활,지난 13일 인사에서 승진한 김인주(사진) 사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조조정본부 재무팀장에 최광해 부사장,경영진단팀장에 최주현 부사장을 임명했다. 김 사장과 새로 팀장이 된 최광해·최주현 부사장은 모두 그룹 재무팀 출신이다.홍보팀(팀장 이순동 부사장),인사팀(노인식 부사장),기획팀(장충기 부사장) 등은 변동이 없다.
2004-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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