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무제한 정액요금제’ 출시

경제플러스/‘무제한 정액요금제’ 출시

입력 2004-01-16 00:00
수정 2004-01-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LG텔레콤은 국내에서 음성통화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정액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요금은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KTF보다 5000원이 싼 9만 5000원으로 확정됐다.또 KTF와 마찬가지로 16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자를 받는다. LG텔레콤은 이와 함께 정액 요금제 가입자에게도 주말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화시간을 200분 더 늘리기로 했다.이에 따라 400분,600분,800분 무료통화를 이용하는 가입자들은 똑같은 기본료를 내면서 주말에 200분의 무료통화를 각각 더 제공받는다.

2004-0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