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내수 진작 차원에서 10만원권 지폐발행을 추진키로 했다.
정동영 의장은 12일 상임중앙위원회에서 “정치인들이 검은 돈만 주고 받지 않는다면,10만원권 화폐 발행으로 수표발행 비용 수백억원이 절약되고 침체된 내수 및 소비진작에 획기적인 대책이 될 것”이라며 이같은 뜻을 강력히 시사했다.
정동영 의장은 12일 상임중앙위원회에서 “정치인들이 검은 돈만 주고 받지 않는다면,10만원권 화폐 발행으로 수표발행 비용 수백억원이 절약되고 침체된 내수 및 소비진작에 획기적인 대책이 될 것”이라며 이같은 뜻을 강력히 시사했다.
2004-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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