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비리 수사를 맡은 김진흥 특별검사는 30일 노 대통령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 특검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기록을 검토한 뒤 판단할 문제이며 현재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면서 “(대통령에 대한)조사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원칙적인 입장을 견지했다.김 특검은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결과에 대해 “검찰이 열심히 한 것 같다.”면서 “특검팀도 용빼는 재주는 없는 만큼 성급한 기대는 경계한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김 특검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기록을 검토한 뒤 판단할 문제이며 현재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면서 “(대통령에 대한)조사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원칙적인 입장을 견지했다.김 특검은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결과에 대해 “검찰이 열심히 한 것 같다.”면서 “특검팀도 용빼는 재주는 없는 만큼 성급한 기대는 경계한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3-12-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