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 AFP 연합|리비아는 27일(현지시간) 자국의 대량살상무기(WMD)포기선언을 “전략적인 조치”라고 설명하면서 모든 국가의 참여를 촉구한다는 말로 이스라엘의 WMD 폐기를 거듭 주장했다.
압델 라흐만 샬캄 리비아 외무장관은 이날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15년 전부터 무기생산계획을 추진해 왔으나 아직까지 어떤 종류의 WMD를 생산하지는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압델 라흐만 샬캄 리비아 외무장관은 이날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15년 전부터 무기생산계획을 추진해 왔으나 아직까지 어떤 종류의 WMD를 생산하지는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12-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