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3단독(부장 黃韓式)은 25일 현대 비자금 20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의 두번째 보석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권 전 고문은 고령에 각종 지병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난 9월 1차 보석 신청을 냈다가 기각된 후 지난달 7일 다시 보석 신청을 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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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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