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폴 브리머 이라크 미 군정 최고행정관은 19일 자신이 이달 초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브리머 최고행정관은 이날 남부 바스라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달 초 괴한들의 공격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브리머 최고행정관은 이 사건을 가볍게 웃어넘기고 더 이상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브리머 최고행정관의 대변인 댄 세너는 브리머 최고행정관이 지난 6일 바그다드 서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무장 민간차량을 타고 가다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졌으며 괴한들이 소형 화기로 공격을 가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브리머 최고행정관은 이 사건을 가볍게 웃어넘기고 더 이상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브리머 최고행정관의 대변인 댄 세너는 브리머 최고행정관이 지난 6일 바그다드 서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무장 민간차량을 타고 가다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졌으며 괴한들이 소형 화기로 공격을 가해 왔다고 설명했다.
2003-1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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