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미국 프로야구의 강타자 게리 셰필드(35)가 마침내 뉴욕 양키스 입단을 확정지었다.양키스는 18일 셰필드와 3년간 39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고 내년부터 주전 우익수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총액 3900만달러 가운데 1350만달러는 계약 기간을 채운 뒤 준다는 지불유예 조건과 4년째가 되는 2007년 양키스가 연봉 1300만달러에 계약 연장을 할 수 있다는 팀 옵션이 추가됐다.
2003-12-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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