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주요 지점에 무인감시카메라 82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그동안 8대만 설치됐었다.감시카메라로 24시간 불법행위를 감시해 무단 투기자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2003-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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