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마티즈가 8일부터 시보레 브랜드 산하 ‘스파크(Spark)’라는 모델명으로 중국에서 본격 판매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올 4월 상하이모터쇼를 통해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스파크’는 지난달 8일 GM의 중국내 합작사인 ‘SAIC-GM-울링자동차’에서 양산을 시작했다.중국내 판매가격은 6만 1800위안(890만원)∼7만 2800위안(1050만원)이다.
2003-12-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