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휴대전화가 세계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에 비유됐다.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노르웨이 최대 일간지 ‘아프텐포스텐’은 최근 메이커별 휴대전화를 자동차에 비유한 이색 분석기사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SGH-E700)를 ‘휴대전화의 벤츠’로 표현했다.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1위인 노키아의 휴대전화(3410)는 단순하고 믿을 만하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에 비유됐다.
2003-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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