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보장회의(NSC) 핵심인 이종석 사무차장이 4박5일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 차장은 “방미는 오래 전부터 계획돼 왔으나 각종 안보현안이 발생해 미뤄져 오다 이제서야 성사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한·미간 통상적 상호 이해를 도모하려는 것”이라며 “미국측 관계자와의 상견례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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