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호 전 우성그룹 회장이 4일 오전 11시 서울대학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89세.유족으로는 부인 이옥남 여사와 낙철(계성그룹 회장),왕언(성부실업 회장),윤신(동양고속건설 회장) 등 6남 3녀가 있다.빈소는 서울대학병원,발인은 6일 오전 7시.장지는 전북 임실군 지사면 선영.(02)760-2091∼2.
2003-1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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