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화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지난 28일 로마에서 개최된 사법통일국제연구소(UNIDROIT) 제57차 총회에서 집행이사로 선출됐다. 정부 관계자는 “유 총장이 54개국 중 44개국의 지지를 얻어 5년 임기의 집행이사로 선출됐다.” 면서 “유 총장의 피선으로 사법의 국제적 통일화 작업에 한국 입장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03-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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