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감독의 영화 ‘바람난 가족’이 내년 1월15∼25일 미국 유타주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의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제작사 명필름은 “선댄스영화제로부터 비경쟁 부문인 월드시네마 섹션에 ‘바람난 가족’을 초청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8일 전했다.
2003-11-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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