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26일 이라크파병과 관련,“특정지역을 맡아 독자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3000명 규모의 부대를 파병할 계획”이라며 “미국과 막바지 협의중이며,구체적인 담당지역과 부대구성에 대해서는 한·미 실무협의단이 논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총리의 발언은 파병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최종 정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조현석기자 hyun68@
고 총리의 발언은 파병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최종 정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3-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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