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는 숨어지내기 때문에 국민은 판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게 된다.국민이 사무실과 전철,식탁에서 재판과정과 결론을 지켜볼 수 있게 언론을 통해 홍보해야 한다.
-서울고법 김대휘 부장판사,한 토론회에서 법관들의 과중한 업무로 재판이 편의주의적으로 흐른다며.-
-서울고법 김대휘 부장판사,한 토론회에서 법관들의 과중한 업무로 재판이 편의주의적으로 흐른다며.-
2003-1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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