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건설특위 구성안의 국회 본회의 부결과 관련,정치권에 책임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3일 “지방분권 3개법안을 묶은 특위를 (새로) 만들어 통과시킬 수 있다.”며 충청권 의원들의 요구대로 관련 안건을 재처리할 뜻을 내비쳤다.
최 대표는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4당 총무간에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홍사덕 총무도 쉽게 생각했던 것 같고 의총에서도 한마디가 없어,대표인 나도 솔직히 이런 안건이 있는 줄 몰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대표는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4당 총무간에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홍사덕 총무도 쉽게 생각했던 것 같고 의총에서도 한마디가 없어,대표인 나도 솔직히 이런 안건이 있는 줄 몰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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