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20일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2차 북핵 6자회담 대책을 논의했다.두사람은 올해 안에 6자회담을 연다는 공통인식 아래 새달 중순 이후의 각국 외교 일정을 타진하기로 했으나,내년 1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켈리 차관보는 이어 청와대를 방문 반기문 외교보좌관과 김희상 국방보좌관을 만났고 이 차관보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2003-11-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