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홈CGV는 24일부터 TV시리즈 ‘헝거(The Hunger)’를 매주 월·화 밤 12시에 방송한다.‘헝거’는 탁월한 영상감각을 지닌 리들리 스콧과 토니 스콧 형제 감독이 설립한 ‘스콧 프리’에서 기획하고,영화·CF 감독들이 연출을 맡은 독특한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23분 분량의 단막극 형태로 진행자가 편집증,탐욕,성적 강박관념 같은 소재의 이야기를 전하고,배우들이 이를 연기한다.글램 록의 대가인 데이비드 보위와 영국의 성격파 배우 티렌스 스탬프가 진행한다.
23분 분량의 단막극 형태로 진행자가 편집증,탐욕,성적 강박관념 같은 소재의 이야기를 전하고,배우들이 이를 연기한다.글램 록의 대가인 데이비드 보위와 영국의 성격파 배우 티렌스 스탬프가 진행한다.
2003-1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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