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어윤대)와 울산대(〃 정정길) 학생들이 올 겨울방학부터 두 대학 어디서든지 학점이 인정되는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두 대학 총장은 19일 오후 울산대에서 ‘학생교류 및 학점교환 협정서’와 ‘학술교류 협정서’체결식을 가졌다.
협정서에는 ▲학부·대학원생 교류와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 및 학술회 공동 개최 ▲학술자료·출판물·정보교환 ▲시설물 공동 이용 등의 내용을 담았다.
협정서에는 ▲학부·대학원생 교류와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 및 학술회 공동 개최 ▲학술자료·출판물·정보교환 ▲시설물 공동 이용 등의 내용을 담았다.
2003-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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