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타이완에서 올 겨울 들어 첫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고 타이완 영자지 차이나 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타이완 남부 항구도시 가오슝(高雄)에 있는 유니언병원 의사들은 18일 진찰 결과,가오슝 주민 1명이 사스 감염이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3-1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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