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 8월 사임한 잭 프리처드 한반도 평화담당특사 후임에 중앙정보국(CIA) 분석관 출신의 조지프 디트라니를 기용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18일 미·북한 관계 소식통의 말을 빌려 워싱턴발 기사로 보도했다.
2003-1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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