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특집 / 정시모집 ‘정보박람회’ 연다

대입 특집 / 정시모집 ‘정보박람회’ 연다

입력 2003-11-13 00:00
수정 2003-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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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정시모집 정보를 원하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은 대학 박람회에 들러보세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국 85개 대학이 참여하는 ‘2004 대학입학 정보박람회’을 개최한다.

협의회측은 “대학들은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다양한 전형유형을 발표하고 있는 만큼 박람회에서 해당 대학측과 직접 상담하면 대학 선택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람회에서는 대학별로 독자적인 부스를 구성,지도교수·입시담당자·대학 재학생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입시요강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상담도 해준다.

문의는 협의회(02-720-7941,5567).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참여대학 ▲가톨릭대·건국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국민대·단국대·덕성여대·동국대·동덕여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울산업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성균관대·성신여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성대·한양대·홍익대(서울 29개교) ▲강남대·경기대·경원대·대진대·명지대·성결대·수원대·아주대,안양대·인천대·인하대·용인대·한경대·한국산업기술대·한국항공대·한세대·한신대·협성대(인천·경기 18개교) ▲관동대·삼척대·상지대·한라대·한림대(강원 5개교) ▲극동대·공주대·금강대·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나사렛대·남서울대·선문대·순천향대·세명대·중부대·청운대·충주대·한국기술교육대·한국정보통신대·한서대·호서대(대전·충청 16개교) ▲광주대·광주여대·남부대·대불대·동신대·목포해양대·우석대·원광대·조선대·호남대·호원대(광주·전남·전북 11개교) ▲금오공대·상주대·동아대·영산대·인제대·울산대(부산·울산·경남·북 6개교)
2003-11-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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