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특집 / 정시모집 ‘정보박람회’ 연다

대입 특집 / 정시모집 ‘정보박람회’ 연다

입력 2003-11-13 00:00
수정 2003-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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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정시모집 정보를 원하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은 대학 박람회에 들러보세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국 85개 대학이 참여하는 ‘2004 대학입학 정보박람회’을 개최한다.

협의회측은 “대학들은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다양한 전형유형을 발표하고 있는 만큼 박람회에서 해당 대학측과 직접 상담하면 대학 선택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람회에서는 대학별로 독자적인 부스를 구성,지도교수·입시담당자·대학 재학생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입시요강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상담도 해준다.

문의는 협의회(02-720-7941,5567).

이도희 서울시의원 “청년에게는 기회를, 서울에는 도약을”… 서울 청년의 도약으로 미래 서울을 설계

서울시의회 이도희 의원(국민의힘·강남5,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청년의 날 기념식’ 현장을 찾아 축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든든한 조력자이자 디딤돌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서울시 청년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도약과 변화를 맞이한 청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체험담과 향후 도전 과제를 나누었다. 특히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엔지니어 과정 수강생을 비롯해 서울시 청년정책 및 청년수당 수혜자들이 대중 앞에서 정책이 가져다준 실질적인 변화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이 의원은 “청년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휘하고 평생을 좌우할 경험을 축적하는 시기”라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기회의 사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정치와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주목하며 “산업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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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학 ▲가톨릭대·건국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국민대·단국대·덕성여대·동국대·동덕여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울산업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성균관대·성신여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성대·한양대·홍익대(서울 29개교) ▲강남대·경기대·경원대·대진대·명지대·성결대·수원대·아주대,안양대·인천대·인하대·용인대·한경대·한국산업기술대·한국항공대·한세대·한신대·협성대(인천·경기 18개교) ▲관동대·삼척대·상지대·한라대·한림대(강원 5개교) ▲극동대·공주대·금강대·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나사렛대·남서울대·선문대·순천향대·세명대·중부대·청운대·충주대·한국기술교육대·한국정보통신대·한서대·호서대(대전·충청 16개교) ▲광주대·광주여대·남부대·대불대·동신대·목포해양대·우석대·원광대·조선대·호남대·호원대(광주·전남·전북 11개교) ▲금오공대·상주대·동아대·영산대·인제대·울산대(부산·울산·경남·북 6개교)
2003-11-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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