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은 10일 “내가 만약 불법 대선자금을 단돈 1원이라도 모금했다면 당직은 물론 정계에서 깨끗이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위원은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영남지역 선대본부에 대한 야당의 ‘비자금 수수’ 의혹 제기와 관련,이같이 밝혔다.
2003-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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