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의원 39명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법이 수도권에 대한 역차별을 초래한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구분을 없앤 법률 대안을 9일 국회에 제출했다.
대표발의자 박종희 의원을 포함해 한나라당 29명,민주당 7명,열린우리당 3명이 서명했다.
대표발의자 박종희 의원을 포함해 한나라당 29명,민주당 7명,열린우리당 3명이 서명했다.
2003-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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