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4일 서울지역 35세 이상,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10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156가구 모집에 761명이 신청해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9차 무주택 1순위 경쟁률(3.9대 1)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지난 6차 동시분양(1.5대 1) 이후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2003-11-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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