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 검사’로 불리는 유창종(사진) 변호사가 주도하는 한국기와학회가 1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국립중앙박물관의 김성구 미술부장과 신광섭 유물관리부장,국립문화재연구소의 윤근일 미술공예연구실장과 신창수 유적조사연구실장,문화재청 최맹식 매장문화재과장,최인선(순천대)·김창호(경주대) 교수 등이 창립추진위원으로 참여한다.
2003-1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