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30일부터 김포공항과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사이에 하루 4편의 정기성 전세편이 운항된다.한·일 양국은 지난 6월 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총리간 정상회담에서 김포~하네다 노선 항공편 운항을 추진하기로 합의,최근 일본 도쿄에서 항공회담을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김수정기자 crystal@
2003-10-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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