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교장 김충배 중장)는 23∼24일 교내 강당에서 ‘대량 살상무기의 위협과 한반도 안보’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생물·화학·핵·테러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대량 살상무기 관련 국제기구 및 연구소,대학 등의 국내외 학자 17명이 논문을 발표한다.
2003-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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