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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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0-21 00:00
수정 2003-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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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시카고 컵스와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6차전이 열린 지난 16일 리글리필드에서 수비수가 잡을 수 있는 파울볼을 건드리는 바람에 홈팀인 컵스에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해 ‘염소의 저주’에 이어 ‘손의 저주’를 내린 스티븐 바트먼이 동네 리틀야구팀 코치로 계속 활약할 수 있게 됐다고.20여명으로 구성된 팀(13∼14세) 선수와 학부모들은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에 사는 바트먼이 사건 이후 살해 협박 등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을 맡아달라.”며 지지하고 있다.

2003-10-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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