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AFP 연합|여성용 비아그라가 앞으로 5년 내로 시판될 것이라고 미국 제약회사 파이저의 헨리 매키넬 최고경영자가 밝혔다.매키넬은 지난 19일 독일 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존탁스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이 약이 앞으로 5년내에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 신약에 대한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으나 신약이 복용하는 여성들에게 나타날 효과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2003-10-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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