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총기를 밀반입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일본 야쿠자 조직원이 부산에서 붙잡혔다.부산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는 15일 총기 밀반입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일본 국적의 나카무라(44·가명)를 지난 13일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부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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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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